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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11 램(RAM) 4GB 미만 PC, 설치 완벽 가이드 (Rufus, 레지스트리)

by 다모아 인포 2025. 10. 23.

 

"RAM 4GB 미만이라 윈도우 11 설치가 안 되시나요?" 이젠 안녕! 낡은 노트북, 저사양 PC에서도 윈도우 11을 설치할 수 있는 최소 사양 우회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단, 설치 전 반드시 알아야 할 위험성도 함께 확인하세요.

윈도우 11, 써보고는 싶은데... 내 오래된 노트북이나 서브 PC가 램(RAM) 4GB의 벽에 막혀 좌절하셨나요? 😥 "이 컴퓨터는 현재 Windows 11 시스템 요구 사항을 충족하지 않습니다."라는 메시지만 보면 한숨부터 나오죠.

하지만 방법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닙니다. 오늘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최소 사양 검사를 '우회'하여 4GB 램 미만의 PC에서도 윈도우 11을 설치하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다만, 본격적인 시작에 앞서 위험성도 분명히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

 

윈도우 11의 4GB RAM 장벽, 왜? 🤔

대체 마이크로소프트(MS)는 왜 4GB RAM을 최소 사양으로 정했을까요? 윈도우 10은 2GB로도 잘 돌아갔는데 말이죠.

가장 큰 이유는 '보안'과 '성능'입니다. 윈도우 11은 VBS(가상화 기반 보안) 같은 새로운 보안 기능이 기본 활성화되는 것을 염두에 두고 설계되었습니다. 이런 보안 기능들이 백그라운드에서 원활하게 작동하려면 최소한의 메모리가 필요했던 거죠.

💡 알아두세요!
MS 입장에서는 4GB 미만 PC에서 윈도우 11이 느리게 작동하거나 오류가 발생하면, "윈도우 11은 불안정하다"는 나쁜 인식을 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아예 설치 단계에서부터 최소 사양을 정해 사용자 경험(UX)을 관리하려는 목적도 있습니다.

 

설치 전 필독! 4GB 미만 PC의 리스크 🚨

가장 먼저, 정말 심각하게 경고부터 드리고 시작할게요. 이 방법은 MS가 권장하지 않는 '편법'입니다. 단순히 설치만 가능하게 할 뿐, 쾌적한 사용을 보장해주진 않습니다.

⚠️ 꼭 읽어보세요! (설치 강행 시 문제점)
  • 끔찍한 성능 저하: 램(RAM)은 작업 책상입니다. 2GB 램은 책상이 A4 용지 2장만 한 셈이죠. 웹 브라우저 탭 몇 개만 열어도 PC가 버벅거리고 멈출 수 있습니다.
  • 윈도우 업데이트 실패: 이게 가장 큰 문제입니다. 당장은 설치해도, 앞으로 있을 중요한 보안 업데이트나 기능 업데이트(예: 25H2)가 설치되지 않거나, 업데이트 후 시스템이 부팅 불능 상태가 될 수 있습니다.
  • 공식 지원 불가: 사용 중 문제가 생겨도 MS의 공식 기술 지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이런 위험을 모두 감수하고 "나는 정말 윈도우 11을 구경이라도 해봐야겠다!" 하시는 분들만 다음 단계를 진행해 주세요.

 

가장 쉬운 해결책: 'Rufus'로 설치 USB 만들기 🚀

복잡한 레지스트리 수정보다 이 방법이 '국민룰'입니다. 가장 쉽고 간편하며 안전하게 요구 사항을 우회할 수 있습니다. 8GB 이상의 USB 메모리만 준비해 주세요.

  1. Rufus 다운로드: 구글에서 'Rufus'를 검색하여 공식 사이트에 접속한 뒤, 포터블(무설치) 버전을 다운로드합니다.
  2. 윈도우 11 ISO 다운로드: MS 공식 홈페이지의 'Windows 11 디스크 이미지(ISO) 다운로드' 섹션에서 ISO 파일을 직접 받습니다. (Rufus 내에서 바로 받는 기능도 있습니다)
  3. Rufus 실행 및 설정:
    • '장치'에서 준비한 USB를 선택합니다.
    • '부트 선택'에서 다운로드한 윈도우 11 ISO 파일을 선택합니다.
  4. [시작] 버튼 클릭 (가장 중요!): '시작' 버튼을 누르면 옵션 창이 뜹니다. 여기서...
    "Remove requirement for 4GB+ RAM, TPM 2.0 and Secure Boot"
    ...라는 항목을 반드시 체크(✔)하세요. (TPM, 보안 부팅 요구 사항도 함께 제거됩니다.)
  5. 'OK'를 누르고 USB 제작이 완료될 때까지 기다립니다.
  6. 완성된 USB로 부팅하여 윈도우 11 설치를 진행하면, 램(RAM) 검사 없이 바로 설치가 진행됩니다!

 

(선택) 고급 사용자를 위한 레지스트리 우회법 🛠️

"나는 Rufus 같은 외부 프로그램 없이 순정 ISO로 직접 수정하고 싶다!" 하시는 분들을 위한 수동 방법입니다. 조금 복잡할 수 있어요.

  1. MS 공식 '미디어 생성 도구'로 윈도우 11 설치 USB를 만듭니다.
  2. 이 USB로 부팅하여 윈도우 11 설치 화면을 띄웁니다.
  3. "이 PC는... 요구 사항을 충족하지 않습니다"라는 메시지가 뜨면, 그 창에서 Shift + F10 키를 누릅니다. (검은색 명령 프롬프트(CMD) 창이 뜹니다)
  4. CMD 창에 regedit를 입력하고 엔터를 쳐서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엽니다.
  5. HKEY_LOCAL_MACHINE\SYSTEM\Setup 경로로 이동합니다.
  6. Setup 키(폴더)를 마우스 우클릭 > 새로 만들기 > 키를 선택하고, 새 키의 이름을 LabConfig로 변경합니다.
  7. 생성된 LabConfig 키를 선택한 상태로, 오른쪽 빈 공간에 마우스 우클릭 > 새로 만들기 > DWORD(32비트) 값을 선택합니다.
  8. 새 값의 이름을 BypassRAMCheck로 만들고, 더블 클릭하여 '값 데이터'를 1로 변경합니다.
  9. (선택사항) 같은 방식으로 BypassTPMCheckBypassSecureBootCheck도 만들어 값 1을 주면 TPM, 보안 부팅도 함께 우회됩니다.
  10. 레지스트리 편집기와 CMD 창을 닫고, 설치 화면에서 '뒤로 가기' 버튼을 눌렀다가 다시 '다음'을 누르면 검사를 통과합니다.

 

 
💡

4GB 미만 램(RAM) 윈도우 11 설치 요약

✨ 핵심 요약: 설치는 가능하지만, MS는 공식적으로 지원하지 않습니다.
📊 가장 큰 위험: 성능 저하(매우 느림) 및 향후 윈도우 업데이트 실패 가능성이 높습니다.
🧮 가장 쉬운 방법:
'Rufus' 프로그램으로 USB 만들 때 '요구 사항 제거' 옵션 체크!
👩‍💻 고급 방법: 설치 화면에서 Shift+F10regedit...Setup\LabConfigBypassRAMCheck(DWORD) 값 1로 생성.

자주 묻는 질문 ❓

Q: 램(RAM)이 딱 4GB인데 설치해도 될까요?
A: 네, 4GB는 윈도우 11의 '최소' 사양입니다. (TPM 2.0, 보안 부팅 등 다른 사양이 충족된다면) 우회 방법 없이 공식적으로 설치 가능합니다. 다만, 4GB로도 쾌적한 사용은 어렵고 8GB 이상을 권장합니다.
Q: 2GB 램 노트북인데 정말 쓸 수 있나요?
A: '설치'는 가능하지만 '사용'은 거의 불가능한 수준일 수 있습니다. 부팅에만 5~10분이 걸릴 수 있으며, 인터넷 브라우저 하나 켜는 것도 매우 고통스러울 것입니다. 절대 추천하지 않습니다.
Q: 레지스트리 수정이 너무 무서워요.
A: 맞습니다. 초보자에게 레지스트리 편집은 위험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Rufus' 프로그램을 이용한 USB 제작 방법을 가장 추천해 드립니다. 훨씬 간단하고 안전합니다.
Q: 이렇게 설치하면 정품 인증은 어떻게 되나요?
A: 이 방법은 '설치 요구 사양'만 우회하는 것입니다. 정품 인증(라이선스)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기존에 윈도우 10 정품을 사용 중이었다면, 윈도우 11 설치 시 자동으로 인증됩니다.

설치는 가능하지만, '쾌적한 사용'은 보장할 수 없다는 점! 다시 한번 강조해 드립니다. 저사양 PC에서는 차라리 가벼운 리눅스(Linux)를 설치하거나, 윈도우 10을 계속 사용하시는 것이 정신 건강에 이로울 수 있습니다. 😂

혹시 저사양 PC에 윈도우 11을 설치해 보신 경험이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궁금한 점도 환영입니다. 😊